새 가족과 만나 따뜻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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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룡이
24년 11월 태어난 삼용이는 제가 왕왕랜드에 처음 방문했을때 태어난지 얼마 안된 새끼 강아지였어요. 그때는 제가 첫 봉사자였고 방문하는 분이 …
네모
네모는 생후 2개월에 입양되어 두달 간 가정생활을 하다 이갈이 시작 후 첫째 강아지를 괴롭힌다며 파양당했습니다 네모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…
하울이
2026년 3월 1일, 노부부의 이혼으로 입소했던 하울이 엄청나게 귀여운 외모와 사회성으로 봉사자님들 여럿 울렸는데요🤗 지난 토요일 행복 가득…
일룡이(해솔)
왕왕랜드 가족이었던 일용이가 입양 간 집에서는 '해솔이'라는 새 이름을 얻었대요. 햇살같이 밝고 따뜻하게, 소나무같이 푸르게. 어두운 과거는 잊…
순자(식빵)
왕왕랜드를 떠나 새 가족을 만난 순자가 이제는 식빵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어요. 입양 초반, 얼룩얼룩한 털을 보고 보호자분이 피부 상태가 안 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