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시보호를 떠났던 모카를 기억하시나요?
약 2주 간의 보호 후 입양신청서 작성을 위해 보호소로 왔던 모카는 상태가 좋지 않아보였습니다.
그렇게 활발했던 아이가 축 쳐진 꼬리에, 진동하는 담배냄새까지..
입양신청서 작성을 반려하고 보호자들을 돌려보낸채 모카는 다시 왕왕랜드에서 지내왔습니다.
그러다 지난 일요일(7/5) 모카는 드디어 평생 가족을 만나게 되었어요!
강아지를 정말 예뻐하시고 모카를 여러번 보러 방문하셨던 분입니다😊

입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!
모카야 입양 축하해 ❤️
